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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la vida.
Posted at 2009/12/30 00:24// Posted in hello world./la musica.Coldplay도 멋지지만 음향시설이 아주 잘 되어있는 도쿄돔에서 그들의 곡을 들은 것은 분명 행운이었기 때문이다. 작년에 유행 했던 곡으로 포스팅 하기에는 조금 늦은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오늘 갑자기 Pet shop boys christmas 앨범을 듣다가 쌩뚱 맞은 리믹스 버젼에 그 이야기가 생각나게 하여 나의 발걸음을 가볍게 했다.
나름 그의 스타일대로 잘 불렀다고 생각한다. 짜식 귀엽다.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기타로 혼자 연주를 시작하며 자기가 좋아하는 곡들을 cover형식으로 부르며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한국말을 못하는 한국아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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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pi2010/08/27 02:28 [Edit/Del] [Reply]우리 오빠 한때 이 노래 엄청 불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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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sha2010/10/16 10:02 [Edit/Del]오오오 쌀로가 부르는거 듣고 싶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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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L.O.V.E, MJ.
Posted at 2009/11/02 13:40// Posted in hello world./la musica.We spend the all saturday talking about Michael.
After his death, once in a while me and Alexx chat about Michael's life and his music.
It was so sad to know that people began to adore him after his lost or
that people still can't appreciate him as he was.
the inspiration that MJ gave them to make all the world dance
was wonderful, I really must say that he has something.
We imagine people shouting and crying for him at his last concert, also imagine us there.
Something that is impossible anymore...
I'm Gonna Make A Change
For Once In My Life
It's Gonna Feel Real Good
Gonna Make A Difference
Gonna Make It Right...
My Favorite Winter Coat
This Wind Is Blowin' My Mind
I See The Kids In The Street
With Not Enough To Eat
Who Am I, To Be Blind?
Pretending Not To See Their Needs
A Summer's Disregard
A Broken Bottle Top
And A One Man's Soul
They Follow Each Other On
The Wind Ya' Know
'Cause They Got Nowhere To Go
That's Why I Want You To Know
I'm Asking Him To Change His Ways
And No Message Could Have Been Any Clearer
If You Wanna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Take A Look At Yourself, And Then Make A Change
A Selfish Kind Of Love
It's Time That I Realize
That There Are Some With No Home
Not A Nickel To Loan
Could It Be Really Me
Pretending That They're Not Alone?
Somebody's Broken Heart
And A Washed-Out Dream
(Washed-Out Dream)
They Follow The Pattern Of
The Wind, Ya' See
Cause They Got No Place To Be
That's Why I'm Starting With Me
(Starting With Me!)
I'm Asking Him To Change His Ways
And No Message Could Have Been Any Clearer
If You Wanna Make The World A Better Place
Take A Look At Yourself And Then Make A Change
Make That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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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14:33 [Edit/Del]the movie of MJ is called 'This is it' and that long thing are lyrics of his song 'Man in the mirror' HEY! R.E.A.D the content 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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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 페스티벌 라인업 비교.
Posted at 2009/05/21 17:23// Posted in hello world./la musica.이번해 락 페스티벌들이 쫌 장난이 아니다.
그게 라인업이 좋거나 기대가 되어서 장난이 아니라는 말이 아니라,
잘해보려고 하다보니 뭐 이런 시행착오가 있겠지 하는 생각을 한다.
어제 친구랑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앉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락 페스티벌 얘기로 버팅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두개의 락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일본까지 합하면 같은 날 세개가 되겠지..
일본에 오셔주시는 아티스트들이 우리나라까지 찍고 가주신다는 것에
항상 감사해야하지만 왠지 항상 씁쓰름하다.
어쨌든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는 것은 노란색구-번,
작년까지만해도 펜타포트를 주최하고 후지락 페스티벌에 오는 손님들
한국 쪽으로 연결 시켜주시는 경력 많은 기획사였는데 이번년도엔
어연일인지 펜타포트를 등지고 지산 락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되었고,
지금쯤이라면 펜타포트로 와야하는 뮤지션들이 지산쪽으로 오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럼 완전한 라인업이 오픈 되기 전이긴 하지만 우리를 고민하게 했던
지산 락 페스티벌의 라인업은 이렇다.
(그런데 요조 언니는 왜? 에구구구~ 부르려고? 거기서? 에이 아니겠지..)
여하튼 내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고 싶은 마음이 들게끔하는 라인업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OASIS에 마음이 움직인 것은 확실하다.
일본에서도 OASIS를 내세우면서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으니 당연한 일이겠지..
(난 어려서부터 별로던데.. 다 각자 취향이겠지만!)
어쨌든 펜타포트와 노란색구번 사이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니들 이제 큰일났다. 우리나라 밴드들을 비하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절대로-
그냥 남에 주머니에서 돈이 나오게 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기에
어쩌면 조금은 걱정되는 마음에서 적어내려가는 걸지도.. 아 사실은 몰라ㅋㅋ
급하게 사이트를 오픈하고 티켓도 같이 오픈한 이번년도의 펜타포트 라인업은
물론 아직 일차밖에 오픈되지 않았지만, 이러하다.
미안하지만 나는 롹 매니아가 아니라 잡식성 동물이라 모르고 생소한 분들이 꾀나 많다.
늬들이 그동안 이 페스티벌을 통해서 그나마 돈을 벌 수 있었던 것은 '매니아'들로 부터가 아닌
이것저것 듣는 사람들로부터라고 생각한다.
어쩜 공연을 기획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타겟을 제대로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도대체 누구에게 표를 팔고 싶은가!
이쯤에서 비행기표 값까지 드려가며 일본을 가고싶은 이유를 들고 싶다.
후지 락 페스티벌에 라인업이다.
맙소사! 이건 뭐임?
그래- 모르는 뮤지션들 많다. 그런데 저렇게 적어놓으니까 눈씻고 찾게 된다.
잘 찾아보면 굉장한 뮤지션들 숨어 있다.
그리고 염장 보너스로 섬머소닉 라인업! 참고로 이번이 십주년!
아- 더이상 말하기 싫다. 짜증도 조금 나려고 한다. 으허허허~
과 연 ,
우리는 언제 이런 문화 혜택 받게 될 것일까..
우리는 언제 돈 주고 듣고 싶은 노래 제대로 들을 수 있게 될 것인가!
내가 살다온 남미의 찌져지게 가난한 나라에서도, 얻어걸리는 경우가 많지만 이정도는 아니다!
불평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뭔가 자꾸 찝찝하다.
그래도 돈이나 규모나 뭐 그런걸 떠나,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이 온다면 달려갈 준비가 되어있다.
just, i didn't find the very reason to go there, yet.
어떻게 하다 글을 이렇게 길게 적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님들 잘 다녀오셈! 재미있게 놀고, 음악에 취하고, 서로 너무 떠밀지 말고, 어디에 있든 즐거운 시간들 보내시길ㅋ
그리고 흥미로운 주제 던져주신 미니홀릭 여보! 고마워 으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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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17:27 [Edit/Del] [Reply]싸워가지고 이 지럴 된거 같은데요.
일본 록 페스트가 라인업이 제일 화려하네요^^
지산하고 펜타포트하고 왜 나뉠까?...
지금 예매 다 끝났것죠?
레인부츠 살려고 하고 가볼려고 마음만 먹었고...-
2009/05/21 17:34 [Edit/Del]아핫- 벌써 끝났을까요?
지산은 2000장 선착순이었는데
지금 가보니까 예매 아직
되는 것 같아요 으흐흣 :)
레인부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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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17:51 [Edit/Del] [Reply]아... 미투에 너무 익숙해져서, 순간 metoo 클릭해야하는데 어딨지 어딨지 이러고 있었다 ㅠ
아 섬머소닉 라인업 보고 있으니까 진짜 배아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인조이 더 사일런스.
Posted at 2009/05/11 00:00// Posted in hello world./la musica.아- 이 보컬 목소리 정말 최고다.
어쩜 저런 목소리가..
이 곡과도 참 잘어울리는 것 같고,
왜 어렸을 때는 좋다는걸 몰랐지ㅋ
이번 신곡이 꾀 괜찮아서 다시
거꾸로 듣고 있는 중이다.
(요즘 무서워서 동영상도 제대로 못올리겠다.
그래서 다음TV팟에서 펌질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