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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a en py.

Posted at 2010/01/23 12:10// Posted in querido diario.




por fin, a morfar algo rico..
lo mucho que he esperado!

lomito y milanesa napolitana,
uhmm que rica cena..

si, estoy fel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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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Killers

Posted at 2009/12/01 14:13// Posted in querido diario.


i totally agree with!
so f**king bril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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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03 21:24 [Edit/Del] [Reply]
    oh my goodness.. this is so freakin brilliant
  2. 2009/12/04 02:15 [Edit/Del] [Reply]
    jaja "buena idea" .. gracio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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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중입니다.

Posted at 2009/10/28 17:50// Posted in querido diario.


오늘, 대학원 원서를 넣었습니다.

정말 가는거야? 그러면 가지 말던가! 라는 말에 저는 대답을 한 번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게 나의 길인가보다라는 감과 응답은 있지만 나약한 인간인지라 두려운 마음이 있습니다.

요 며칠 점점 일이 꼬이는 것을 느꼈습니다.
뒤로 미루면 미룰 수록 좋을 것 같지 않아서 준비를 확실하게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가장 먼저 시작한 일은 잃어버린 여권을 찾는 것도 아니었고,
원서를 넣는 것도 아니었고 내 마음을 정검하는 것이었습니다.

앞으로 내 삶에 대해, 나의 미래에 대한 비젼을 재정검하였습니다.
목표가 생겼다는 것은 늘 즐겁고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열정을 쏟을 곳이 생겼다는 것,
앞으로 해야하는 일이 생겼다는 것,
그것은 제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기에,
그러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내가 아니기에,
내 삶에 방향이 맞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마무리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나의 비젼을 이루기까지 많은 일들이 있겠지만 흔들리지 않도록
이제는 동역자도 있고, 동반자도 생겼기 때문에 무엇보다 든든합니다.

어제보다 오늘은 다른 삶을 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늘 제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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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8 22:22 [Edit/Del] [Reply]
    다롱! 잘 될거야^^ 항상 응원할게...!!!
    준비 잘하구!!! 미래를 향해 언제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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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웃어요 ;)

Posted at 2009/10/28 02:53// Posted in querido diario.


예전에 찍혔던 사진인데 컴퓨터에 굴러 다니길래 업로드.
미얀마 다녀오면서 감기 몸살로 아팠는데
사람들이 하도 신종플루라고 피해다녀서 마스크 쓰고 출근,
회식도 안 데려가고, 회사 행사 할 때도 멀찌감치 떨어져서
숨어 있다가 카메라로 인증샷 찍어주시길래 손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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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8 09:09 [Edit/Del] [Reply]
    피곤해 보이면서도 해맑은 저 표정 ㅋㅋ
  2. 2009/10/31 21:30 [Edit/Del] [Reply]
    푸하하하 뚤리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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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oro - darong.

Posted at 2009/10/24 01:52// Posted in querido diario.





사진 찍고 확인하는 케로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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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4 06:17 [Edit/Del] [Reply]
    ia dios... como puede ser tan cute esa cosa.. 누구야 ㅋㅋ
  2. 2009/10/24 09:31 [Edit/Del] [Reply]
    케로로 끝까지 다 못 봤는데, 오래 있을 줄 알았으면 가져와서 봤잖아 ㅋㅋㅋ
  3. 2009/10/26 11:28 [Edit/Del] [Reply]
    넌 하우스나 봐!
  4. 2009/10/31 21:49 [Edit/Del] [Reply]
    mi amor House!!!!!!!!!!!!!
  5. 2009/11/02 04:34 [Edit/Del] [Reply]
    왜 여자는 나쁜 남자한테 끌리게 되어 있는 걸까 ㅋㅋ
    House is a real SOB, but still he is so attractive haha
    • 2009/11/02 13:47 [Edit/Del]
      i know that you guys are BIG fan of House but
      Hey! i don't like BAD guys, you do!!! but not me! quitenme de su turma locas jaja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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